
마이다스아이티의 9/25일날 마감했던 서류전형 합격자 10/7일 오늘 발표하면서, 지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설립 7년 만에 건설 구조 분야 소프트웨어 세계 1위라는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글로벌 100대 엔지니어링 기업 절반 이상이 고객사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이름을 알리고 있다.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마이다스아이티는 자동 승진 제도와 정년 없는 종신고용제도를 운영하며 근무연한에 따라 부사장 직위에 오를 때까지 자동 승진을 보장한다.
기본급만으로 생활이 가능하도록 대기업 수준(신입 초임 연봉 4000만 원)을 유지하고 있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오르는 대신 야근 수당 등 각종 수당은 제공하지 않는다.
구내식당에서 호텔식 뷔페가 제공된다. 실제 호텔에서 초빙한 셰프들이 만든 음식이니 호텔 레스토랑 뺨치는 수준이다. 재료는 셰프들이 직접 선정한 ‘산지 직송’으로 끼니당 평균 재료비만 1만3000원에 이른다. 이와 별개로 직원들은 필수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야 한다. 이 때문에 이공계 분야 취업 준비생 사이에서는 ‘한국의 구글’로 소문이 나 있다. 경쟁률도 지난해 기준 505 대 1로 치열하다.
한편, 홈페이지 조회를 통해 서류 합격자 조회가 가능하다.
총 3차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1차 면접의 경우 해당분야 실무진(팀장/파트장/전문인력)이 면접위원으로 참여하며, 평가항목은 열정, 전략적 사고역량, 실무역량 등이다. 2차 면접은 임원 면접으로 평가항목은 열정, 관계역량, 가치관 등이다.마지막, 3차 면접은 CEO와 함께 이뤄지며, 평가항목은 미래가능성, 성장가치 등이다.
(사진=마이다스아이티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