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관리 ‘아비노, 세타필, 피지오겔’ 등 고보습 바디케어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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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10 11:24   수정 2014-10-10 11:55

환절기 피부관리 ‘아비노, 세타필, 피지오겔’ 등 고보습 바디케어 제품 인기



가을철 건조한 날씨는 피부를 푸석푸석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뿐만 아니라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쌀쌀한 바람은 각질을 유발해 피부 노화가 촉진되기 쉽다.

사실, 얼굴의 경우 매일 주의 깊게 보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가능하지만 바디 피부는 그렇지 않다. 옷으로 가릴 수 있어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팔과 다리도 얼굴과 같은 피부 이므로 방치할 경우 쉽게 탄력을 잃고 노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깊어지는 가을철, 보습과 영양을 보충해주는 바디케어 필수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아비노 스킨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환절기가 시작되면서 바디 피부는 심한 건조함을 느끼게 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보습’이다. 아비노 스킨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온종일 진한 보습을 선사하는 고보습 바디로션 제품이다. 건조로 인한 각질과 거칠어진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 준다.

피부 진정, 피부 장벽개선 효과를 가진 수딩 오트 에센스와 쉐어버터로 만든 특수 포뮬러가 보다 깊은 보습을 선사하는 동시에 건조한 피부로 발생하는 갈라짐, 각질, 가려움까지 한 번에 완화시켜 준다. 바르자마자 빠르게 스며들고, 저자극 포뮬러를 사용한 내추럴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우수한 피부 연화제와 습윤제를 함유하고 있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만성 건조성 피부를 위한 전용 보습제로 출시된 상품이다.

오일을 함유하지 않아 미끈거리지 않고 글리세린, 스위트아몬드오일, 페트롤라툼 등 저자극 보습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수분 유지 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만약 난방에 의한 건조함 때문이라면 샤워한 후 건조한 부위에만 바르지 말고 충분한 양을 피부 구석구석 꼼꼼히 바를 것.

‘피지오겔 로션’

찬 공기 자극에 특히 효과적인 피지오겔 로션은 건조함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피부지질과 유사한 성분구조로 되어 있어 피부보호막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근본적인 원인인 손상된 피부장벽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 오랜 시간 보습막을 형성해 주며, 저자극∙무향으로 자극이 적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하다. 아침 저녁 세안 후 기초 케어 제품과 동일하게 사용하고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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