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이해나 섹시한 탱고무대, 걸그룹 출신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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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11 11:02  



‘슈퍼스타K6’ 이해나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6` 8화에서는 TOP11의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이해나는 박성신의 노래 `한 번만 더`를 선곡해 무대에 섰다. 붉은색 드레스에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무장한 이해나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선사했다.

특히 이해나는 걸그룹 키스앤크라이 출신다운 안정적인 댄스실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은 물론 심사위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해나의 무대에 윤종신은 "아마추어로서 쉬운 일이 아닌데 움직이면서 노래를 잘 한다. 하지만 너무 딱딱하게 불러 아쉽다"고 평가했다. 백지영은 "정말 매력 있었다. 만약 이 무대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어떤 출연자보다 무서운 결과를 낼듯"이라고 말했다.

이승철 역시 "기대 이상이다. 흠잡을 데 없었다. 프로 무대 같았다"라고 칭찬했고 김범수 또한 "진면목을 봤다"고 말했다. 이해나의 심사위원 점수는 윤종신 90점, 백지영 90점, 이승철 85점, 김범수 90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 무대에서 이해나는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국 문자 투표 점수를 넘지 못한 것. 이번 시즌부터 문자투표의 비중이 확대되면서 우려했던 대로 여성 도전자의 입지가 좁아진 탓. 더욱이 기존시즌부터 불거졌던 문자투표의 비중과 형평성의 문제가 다시 대두되면서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

‘슈퍼스타K6’ 이해나 탈락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이해나 아직도 문자투표하나”, “‘슈퍼스타K6’ 이해나 안타깝다”, “‘슈퍼스타K6’ 이해나 나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 “‘슈퍼스타K6’ 이해나 문자 투표만 늘리면 뭘해”, “‘슈퍼스타K6’ 이해나 억울하겠다”, “‘슈퍼스타K6’ 이해나 너무 잘했는데”, “‘슈퍼스타K6’ 이해나 내가 다 원통하네”, “‘슈퍼스타K6’ 이해나 문자투표 없애라”, “‘슈퍼스타K6’ 이해나 현장투표만 하자”, “‘슈퍼스타K6’ 이해나 슬프네” 등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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