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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잭슨, 미녀 파이터 송가연의 로우킥 경험 하고 몸져누워 '폭소'

입력 2014-10-12 18:23   수정 2014-10-12 18:23


잭슨이 기대하던 송가연의 로우킥을 맞고 몸져누웠다.

12일 방송 된 SBS 일요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시즌 1의 막내이자 미녀 파이터 송가연과 그녀의 팬인 잭슨이 첫 만남을 가졌다.

송가연은 두고 갔던 짐을 가지러 서강준과 함께 룸메이트 숙소를 방문했고 시즌 1 때부터 그녀의 팬임을 자처하던 잭슨은 갑작스런 송가연의 등장에 당황한다.

부끄러워하던 잭슨은 계속해서 가연을 피해 달아났고 송가연과 서강준은 그 모습이 귀여운 듯 계속해서 따라다닌다.

드디어 제대로 마주친 잭슨은 가연의 로우킥을 꼭 한 번 맞아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데 곧 일이 있어 가야한다는 가연의 말에 "그럼 지금 맞을까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때 펜싱 선수였던 잭슨은 허벅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로우킥을 맞기 전 허벅지를 확인해 보고 오겠다며 주방으로 향해 자신의 허벅지 상태를 살폈다.

"지금은 별로 안 크다."라며 아쉬워하던 잭슨은 로우킥을 경험할 순간이 다가오자 "잠깐만. 잠깐만"하며 계속해서 뜸을 들여 폭소케 했다.

송가연이 "한 대 때리고 귀가하겠다."라고 말하자 잭슨 역시 "나도 그럼 맞고 지금 병원 가겠다."라며 용기를 냈는데 가연의 로우킥을 경험하는 순간 잭슨은 말을 잃고 곧바로 자신의 방을 향해 도망치기 시작했다.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드러누운 잭슨은 흐느끼며 끙끙 앓기 시작했고 그가 괜찮은지 확인하기 위해 방으로 쫓아온 박준형과 서강준, 송가연, 배종옥은 몸져누운 잭슨의 모습을 보며 걱정반 웃음반으로 바라보았다.

잭슨은 "안 아프다. 약간 피곤해서."라며 변명을 했고 가연과 어색한 작별 인사를 한 뒤 벌러덩 다시 몸져누워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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