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주현이 광고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던킨도너츠’, ‘갤럭시S4’, ‘지마켓’, ‘유한양행 염모제’ 등 다양한 장르에서 광고모델로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인 한주현이 광고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한주현은 메이크업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주현은 눈에 뛰는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주현 정말 예쁘네”, “드라마에서 빨리 보고 싶다”, “정말 한가인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주현은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서 연변처녀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예고한 신예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