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 단풍 절정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기상청은 “설악산 전체의 80%가 물들어 단풍 절정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이는 평년보다 하루 빠르고 2013년보다 하루 늦게 관측된 것이다.
지난달 말 시작된 설악산 단풍은 현재 산 전체의 80%인 해발 300미터 부근까지 내려와 절정을 맞았다.
특히 일교차가 심해 설악산을 방문시 주의해야한다.
아침 날씨가 매우 낮은 데 반해 낮기온은 크게 올라가 감기에 걸릴 수 있다.
한편, 지리산은 다음 주쯤, 내장산과 한라산은 11월 초에 단풍이 절정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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