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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고경표, 물폭탄 맞았다… 범인 누구?

입력 2014-10-20 21:51  


심은경과 고경표가 물폭탄을 맞고 말았다.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측은 설내일(심은경)과 유일락(고경표)가 물벼락 테러를 당해 홀딱 젖고 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내일과 유일락은 나란히 서 있다 위에서 쏟아지는 날벼락 같은 물세례를 맞고 순식간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고 만다.

물에 젖어 잔뜩 골이 난 채로 어딘가를 노려보는 설내일과 유일락의 표정을 보면 누군가에게 고의적인 테러를 당한 것임을 짐작케 한다.

또한 설내일은 이마에 고무화살을 맞는 등 수난이 계속됐고 그녀를 괴롭히는 사람이 과연 누굴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현장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한테 물 쏟아부은 거 설마 주원은 아니겠지", "월화드라마 요새 칸타빌레 보는 재미로 산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점점 주원이랑 케미 붙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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