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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메달 시상식 (사진=채널A) |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24)와 경쟁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러시아)가 속내를 털어놨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러시아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올림픽을 회상했다. 소트니코바는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난 정말 열심히 스케이트 탔다"며 영광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떠올렸다.
이어 김연아 금메달을 가져갔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올림픽 이후의 논란은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우상으로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와 아사다 마오(일본)를 꼽았다.
소트니코바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발 신중히 발언했으면 좋겠다…김연아(김연아)에게 미안한 마음 전혀 없나?” “올림픽에서 소트니코바보다 김연아(김연아)가 더 잘했는데...아직도 미련이 남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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