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폭포’`가 화제다.
세계 3대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이구아수 폭포(Iguassu Falls),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다.
세계 3대 폭포 중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오대호 중 온타리오호와 이리호를 잇는 나이아가라강에 위치해 있다. 경치가 아름다워 주변이 공원화 되어 있으며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명소 중 하나다.
이구아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있으며 ‘산타마리아 폭포’라고도 불린다.
총 270여 개의 폭포가 2.7km에 걸쳐 흘러내리며 폭 4.5km에 평균 낙차가 70m에 이르기 때문에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 북서쪽에서 발원해 짐바브웨와 모잠비크를 거쳐 인도양으로 흘러 드는 길이 2,740km의 잠베지 강 중 상류에 있다.
특히 1.7km의 광활한 강폭은 폭포에 이르러 급격하게 좁아지며 100m 아래, 60m의 좁은 현무암 협곡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세계 3대 폭포’에 누리꾼들은 “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에서 수영도 하는 거 같더라”, “세계 3대 폭포, 제주도에도 예쁜 폭포 많은데?”, “세계 3대 폭포, 절경이다 절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