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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내가 그리웠니'로 컴백, 백지영-김태우 응원에 음원차트 '싹쓸이'

입력 2014-11-03 09:26  






`MC몽 내가 그리웠니 컴백`


가수 MC몽의 앨범 발표 후 동료 가수 김태우와 백지영이 축하메시지를 보내 화제다.


MC몽은 5년 만에 3일 자정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하여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를 발표했다.


김태우는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몽이형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구나.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국민에게 들려줄 음악만 생각하며 살아온 거 누구보다 잘 안다. 멋진 앨범이다. 자랑스럽다 형.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백지영 또한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너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엠씨몽 mcmong 고생 했어 내 동생ㅠㅜ"이라며 MC몽을 응원했다.


한편,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한 MC몽의 정규 6집 수록곡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네이버뮤직, 멜론, 엠넷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다음뮤직, 지니, 몽키3, 싸이월드 등 음원사이트 10곳에서 모두 상위권을 차지했다.


mc몽 내가 그리웠니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c몽 내가 그리웠니, 반가워요", "mc몽 내가 그리웠니, 흠...", "mc몽 내가 그리웠니, 노래 아직 안 들어봤는데", "mc몽 내가 그리웠니, 그 동안 고생했네", "mc몽 내가 그리웠니, 아직 나올 시기 아닌 듯 한데", "mc몽 내가 그리웠니, 그 정도 반성 했으면 됐어", "mc몽 내가 그리웠니, 방송 안한다더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C몽 앨범 쟈켓/ 김태우 SN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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