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오영호)와 세계은행그룹(총재 김용)이 1억 달러 규모 개도국 프로젝트 시장을 잡는 재원조달 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KOTRA는 세계은행그룹(WB, IFC, MIGA)과 공동으로 우리 기업의 개도국 진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KOTRA-세계은행그룹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세계은행그룹 산하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의 프로젝트 책임자가 연사로 나와 프로젝트 자금·보증 지원 정책과 실제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그리고, 포럼에 앞서 `국내 기업의 개도국 진출확대를 위한 다자개발은행의 역할과 국내외 금융·민관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김성수 KOTRA 전략마케팅본부장은 "개도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이 세계은행그룹으로부터 재원을 지원받고 투자 리스크 통제 방안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OTRA는 세계은행그룹(WB, IFC, MIGA)과 공동으로 우리 기업의 개도국 진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KOTRA-세계은행그룹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세계은행그룹 산하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의 프로젝트 책임자가 연사로 나와 프로젝트 자금·보증 지원 정책과 실제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그리고, 포럼에 앞서 `국내 기업의 개도국 진출확대를 위한 다자개발은행의 역할과 국내외 금융·민관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김성수 KOTRA 전략마케팅본부장은 "개도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이 세계은행그룹으로부터 재원을 지원받고 투자 리스크 통제 방안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