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KBS) |
한국인 폐암 유형 1위인 폐선암을 재발시키는 유전자가 발견됐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폐암센터 장세진·김형렬 교수팀은 13일 한양대의대와 서울대 자연과학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RB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폐암의 재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한국인 폐암 유형 1위는 폐선암으로, 국내 폐암 환자의 40%에 달한다.
돌연변이 유전자의 발견으로 폐선암 재발 예측과 표적 약물치료 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인 폐암 유형 1위 폐선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인 폐암 유형 1위 폐선암, 암은 언제쯤 정복 가능할까요?” “한국인 폐암 유형 1위 폐선암, 무서운 암이다” “한국인 폐암 유형 1위 폐선암, 연구 결과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