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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규찬, 박주원이 뽑은 ‘작업하기 가장 어려운 사람’ 1위

입력 2014-11-20 01:30  


박주원이 조규찬을 작업하기 가장 어려운 사람이라 꼽았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박주원은 조규찬을 함께 작업하기 가장 어려운 사람이라 밝혔다.

김구라는 기타리스타 박주원에게 이소라, 임재범, 신승훈, 조규찬, 윤상, 이승환, 성시경같은 굉장히 까다롭고 거친 가수들과 작업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구라는 이 중에서 가장 작업하기 어려운 사람은 누구냐 물었고, 박주원은 단연 조규찬을 꼽았다.

그러자 dj들은 인정한다는 듯 모두 ‘아~’ 탄성을 질렀고, 김구라는 “자고 있는 와이프한테 말하는 사람인데 말 다했지” 라며 질색했다.

박주원은 조규찬이 기타리스트 한 명을 잡는다 말했고, 윤종신은 조규찬이 하나하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야하는 스타일이냐 물었다.

박주원은 예를 들어서 조규찬이 기타를 듣고 “지금 4번 줄에 10번째 플랫이 거슬려” 라고 말할 정도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에 김국진은 박주원에게 실제로 거슬리게 한 거냐 물었고, 박주원은 그냥 넘어가겠지 하고만 실수도 정확하게 짚어낸다며 조규찬의 절대음감에 감탄했다.

박주원은 매의 눈이 아니고 뭐라고 해야 하나 더듬거리자, 윤종신은 매의 귀라며 웃었고, 김구라는 매는 그렇게 귀가 발달하지 않았다며 윤종신에 핀잔을 줬다.


윤종신은 굴하지 않고 “소머즈 귀야, 소귀” 라고 말하며 스스로 만족하는 듯 말했다.

한편 김구라는 생뚱맞게 박주원의 코를 유심히 보면서 콧구멍이 엄청 작다고 말했고, 박주원은 그 말에 처음 들어본다며 웃었다.

김구라는 정말 신기해하며 들숨할 때의 코라고 말하면서 또 한번 박주원의 코를 유심히 봤고, 규현은 코에 점 하나를 찍은 느낌이라 말했다.

박주원은 거울을 잘 안 본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보세요! 콧구멍이 엄청 작아요~” 라고 말해 박주원을 쩔쩔매게 만들었다.

김구라는 박주원이 라이브를 할 때는 엄청난 실력의 기타리스트라고 소개해 들었다 놨다 박주원을 정신 못 차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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