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한-아세안센터와 공동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2.11~12, 부산 벡스코)를 맞아, 주한 아세안 유학생을 대상으로 28일 한국기업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명회에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 중 서울 경기 소재 대학(원)과 POSTEC, KAIST 등 재학생 중 한국어가 가능한 졸업예정자(구직희망자) 15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기업으로는 삼성물산과 GS건설,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대한항공 등 10여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전경련 엄치성 국제본부장은 현재 아세안이 한국의 2대 교역파트너이고, 중국을 제치고 최대 해외투자 대상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아세안 국가 미래주역인 주한 청년 유학생에게 한국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와 인재상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우수한 아세안 인력Pool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설명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3년 말 현재 주한 아세안 유학생은 약 7,4백명으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중 8.6%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3,013명), 인도네시아(994명), 말레이시아(771명), 필리핀(618명), 싱가포르(616명), 태국(597명) 순입니다.
설명회에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 중 서울 경기 소재 대학(원)과 POSTEC, KAIST 등 재학생 중 한국어가 가능한 졸업예정자(구직희망자) 15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기업으로는 삼성물산과 GS건설,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대한항공 등 10여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전경련 엄치성 국제본부장은 현재 아세안이 한국의 2대 교역파트너이고, 중국을 제치고 최대 해외투자 대상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아세안 국가 미래주역인 주한 청년 유학생에게 한국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와 인재상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우수한 아세안 인력Pool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설명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3년 말 현재 주한 아세안 유학생은 약 7,4백명으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중 8.6%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3,013명), 인도네시아(994명), 말레이시아(771명), 필리핀(618명), 싱가포르(616명), 태국(597명) 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