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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신하균, 정석원에 꼬리 잡혔다…정체 들통나나

입력 2014-11-26 16:25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 정석원에게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며 새로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26일 밤 방송되는 ‘미스터 백’ 7회 예고편에는 최신형(신하균 분)의 정체에 강한 의심을 품고 뒷조사에 혈안이던 정이건(정석원 분)이 결정적 단서를 잡는 모습을 비롯하여 대한리조트를 노린 검은 손길의 내막이 차츰 베일을 벗는 장면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자신의 측근 강기찬(고윤 분)을 통해 최신형의 뒤를 캐던 정이건은 그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의문의 인물로 신분세탁 한 것 같다는 말에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사업계획서를 나한테 넘겨줄 것 같다”는 정이건의 목소리와 함께 최신형과 서류를 주고받는 장면이 예고되며 그의 진짜 속내가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상속서류를 잃어버린 최신형 대신 회장 자리에 오른 최영달(전국환 분)의 횡포도 극에 달할 전망이다.

그토록 바라던 회장직에 오른 최영달은 전임 회장 최고봉(신하균 분)의 측근들을 줄줄이 해고하는 동시에 자신의 사람들로 빈자리를 메우며 새로운 왕국 건설에 나선다. 심지어 회사 내부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홍보실장 홍지윤(박예진 분)까지 해고하며 혼란을 가중시킨다.

이러한 상황을 예상이라도 한 듯 담담히 짐을 싸던 홍지윤은 이를 만류하는 최대한을 향해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고, 그제야 모든 실상을 파악한 듯 표정을 굳힌 최대한의 모습이 이어져 최영달에 맞서 어떤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해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간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를 담은 MBC 드라마 ‘미스터 백’ 7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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