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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허영지, 연습생 시절부터 영지 매력 알아봐 … 같이 ‘뒤늦게 합류한 처지’

입력 2014-11-27 01:00  


카라 멤버 구하라가 ‘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해 막내 영지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허영지의 초대로 영지를 응원하기 위해 한우를 싸들고 셰어하우스 가든파티에 참석한 구하라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허영지는 인터폰 너머 들리는 구하라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하라 언니!”라고 외치며 영지는 밝은 미소로 구하라를 맞았고, 구하라는 허영지와 나란히 앉아 장어를 먹으며 그를 챙겼다.
이날 조세호가 "허영지가 `룸메이트`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걱정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구하라는 "`룸메이트`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영지의 성격을 알고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구하라는 카라에 후발주자로 합류하게 된 허영지에 대해 "사실 영지가 연습생 시절이었을 때부터 지켜봤다. 영지가 카라 멤버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다"면서 "영지는 우리에게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영지가 들어와서 우리 그룹이 `영`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나도 카라에 뒤늦게 합류한 멤버이니까. 그 마음을 알고 있으니까. 무엇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었다”고 허영지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구하라의 말을 듣고 있던 허영지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데뷔한 지 4개월이 지난 허영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아준 구하라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이런 다정한 말에 허영지는 울음을 터뜨렸고 구하라는 "왜 바보같이 울고 그러냐"라며 그를 꼭 안아줘 감동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언니가 이렇게 말을 해주는 것이 막상 들으니 너무 고맙다. 언니와 멤버들이 활동하는 데 항상 큰 힘이 된다”고 털어놨다.

식사를 마친 후 집으로 들어온 구하라는 “영지가 제 눈을 보면 얼굴이 빨개진다. 그래서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져?’ 물었더니 ‘몰라요, 언니 보면 부끄러워요’ 답하더라”고 말했다.

구하라 허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허영지, 훈훈하다.’ ‘구하라 허영지, 보기 좋다.’ ‘구하라 허영지, 카라가 이제야 완전체다’ ‘구하라 허영지, 카라 응원할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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