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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할래’ 서하준, 임세미 위해 증거 찾는다… 길용우 손에 들어가나

입력 2014-11-28 20:17  


‘사랑만 할래’ 임세미가 길용우에게 납치를 당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113회 방송분에서 최동준(길용우)은 증거를 위해 최유리(임세미)를 미디어 룸에 감금시켰고, 김태양(서하준)은 최유리를 위해 최명준(노영국)에게 증거를 요구했다.

‘사랑만 할래’ 112회 방송분에서 최동준은 증거의 행방이 묘연하자 김태양의 집을 찾아가 최유리에게 증거가 어디에 있냐고 물으며 난동을 피웠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최동준은 증거가 경찰이나 검찰에 접수되지 않다는 걸 또 한 번 확인했고, 증거는 김태양의 손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반면, 최유리의 치료를 위해 이영란(이응경)은 외출을 했다. 최유리 모녀는 밖에 나가 김태양을 기다리고 있던 중, 집 앞에 있는 최동준과 마주쳤다. 최동준은 두 번 고민할 틈도 없이 아픈 최유리를 차에 태웠고, 불안해하는 최유리를 보며 “도대체 누가 널 이렇게 만들었어. 김태양 이 놈 내가 널 가만 두지 않을 거야” 혼잣말을 했다.


최동준은 최유리를 미디어 룸에 가뒀고, 최유리는 불안한 듯 온몸을 덜덜 떨었다. 앞서 최유리는 최동준의 투신자살 시도를 목격한 뒤에 실어증에 걸리게 되었고, 현재는 음식도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김태양은 연장을 들고 최동준 집 담벼락을 넘었다. 김태양은 최동준에게 “어머님처럼 가두셨습니까” 분노를 드러낸 뒤, 미디어 룸 문고리를 내리치며 문을 열어보려 했다.

문이 열리지 않자 최동준은 증거물을 요구했고, 김태양은 “미쳤군요. 어떻게 딸한테까지” 경멸의 말을 내뱉었다.

김태양이 집에서 나와 급하게 어디론가 출발하자 최동준은 그 뒤를 밟았고, 최명준의 집으로 들어가는 김태양을 보며 최동준은 최명준이 ‘그래서 나를 병원에서 쫓아내는 건가’ 의심을 했다.

이어서 최명준을 만난 김태양은 “핸드폰 주십시오. 증거물이요”라고 증거를 요구했고, 이에 최명준은 김태양을 빤히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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