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에네스 카야는 한국인 부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과거에 방송된 tvN `택시`에는 추석을 맞이해 에네스 카야와 미국 모델 출신 크리스 존슨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는 "내가 남중 남고를 다녔다. 여자라고는 엄마밖에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아내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 첫 눈에 반해 말을 걸었고 만나자고 했다. 아내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말했지만 나는 시간이 없다고 당장 대답하라고 했다"며 당찬 고백 사실을 전격적으로 발표한 적이 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총각행세 에네스 카야 부인, 도대체 제정신인가?" "총각행세 에네스 카야 부인, 항상 언행을 조심하기를 바란다" "총각행세 에네스 카야 부인, 카톡보니 완전 불륜이더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