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배우 이이경 "이종석 팬에게 엉덩이를 발로 차였다" 황당 일화 공개

입력 2014-12-05 16:04  

배우 이이경이 배우 이종석의 팬에게 엉덩이를 맞은 일화를 공개했다.

KBS W `시청률의 제왕` 녹화에 참여한 배우 이이경은 드라마 `학교 2013`, `별에서 온 그대`, `트로트의 연인`까지 다양한 악역 연기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자신이 맡은 악역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이경은 "`학교 2013` 출연 당시 한 여학생이 엉덩이를 발로 걷어 차면서 `종석 오빠 때리지마` 하고는 도망갔다"라며 황당했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이어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할 때는 식당에 갔더니 서빙하는 분이 `나쁜 놈`이라고 불렀다"라고 하며 악역 연기의 고충을 고백했다.
MC들이 실제 성격은 어떠냐고 묻자 이이경은 "실제로는 오지랖이 넓어 여기저기 다 참견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지랖 넓은 성격 탓에 얼마 전 도로에서 쓰러져 자던 취객을 도와주다 오히려 폭행범으로 오해 받아 경찰에 신고 당했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MC들은 "`학교 2013`에 출연한 배우들과 아직 연락을 하고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이경은 "김우빈과는 연락하고 지내지만 이종석은 연락이 잘 안 된다"라고 말하며 씁쓸한 미소를 보였다. 배우 이이경의 솔직한 토크는 `시청률의 제왕` 6일 오후 3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이경 이종석 친분있네", "이이경 악역만 했구나", "이이경 잘 생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BH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