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진언, 김필, 윤종신이 재회했다.
4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견했던 둘과. 윤종신-곽진언-김필 `MA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곽진언과 김필은 최근 종영한 Mnet `슈퍼스타K6`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놀라운 실력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물들.
윤종신 역시 `슈퍼스타K6`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곽진언, 김필을 발견하고 가꾸어 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러한 남다른 인연의 세 사람은 3일 열린 `2014 MAMA` 시상식에서 재회해 장난 기 넘치는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긴 것.
이에 곽진언-김필-윤종신의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진언 김필, 윤종신 음악노예 후보 0순위다", "곽진언 김필, 1년 뒤면 윤종신작업실에 감금 당해 있을 듯", "곽진언 김필 윤종신,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을 듯" 등의재미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일 열린 `2014 MAMA`에서 윤종신은 강소라와 `여자 가수상`을 시상했고, 곽진언과 김필은 `걱정말아요 그대`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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