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정부의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에 따라 주식 4014만3022주(5.94%)를 장외 매도했다고 10일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보가 보유한 우리은행 주식은 3억4514만2556주(51.04%)로 감소했습니다.
한편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예보가 가진 우리은행 지분 56.97%를 경영권 지분(30%)과 소수지분(25.97%)를 나눠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경영권지분 매각은 유효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실패했고 소수지분 매각도 5.94%를 파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예보가 보유한 우리은행 주식은 3억4514만2556주(51.04%)로 감소했습니다.
한편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예보가 가진 우리은행 지분 56.97%를 경영권 지분(30%)과 소수지분(25.97%)를 나눠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경영권지분 매각은 유효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실패했고 소수지분 매각도 5.94%를 파는데 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