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S.E.S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연말공연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출연한다.

S.E.S 출신 바다와 슈가 `무한도전-토토가`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이다. 유진은 임신 중이라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11일 OSEN은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바다와 슈는 `토토가`에 출연을 결정했다. 유진은 임신 5개월에 접어들어 참석하지 못했다. 바다와 슈는 유진의 빈 자리까지 채우기 위해 최근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토가` 특집에는 S.E.S를 비롯해 지누션과 터보, 조성모, 김현정, 쿨, 소찬휘 등 199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토토가’는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가 기획한 아이템으로 1990년대 명곡을 탄생시킨 가수들이 퍼포먼스를 벌이는 연말 합동공연이다. 18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녹화가 진행된다.
S.E.S `무한도전-토토가`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S.E.S `무한도전-토토가`, 기대된다" "S.E.S `무한도전-토토가`, 라인업 장난아니네" "S.E.S `무한도전-토토가`, 유진도 나왔으면 더 좋았을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S.E.S 출신 바다와 슈가 `무한도전-토토가`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이다. 유진은 임신 중이라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11일 OSEN은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바다와 슈는 `토토가`에 출연을 결정했다. 유진은 임신 5개월에 접어들어 참석하지 못했다. 바다와 슈는 유진의 빈 자리까지 채우기 위해 최근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토가` 특집에는 S.E.S를 비롯해 지누션과 터보, 조성모, 김현정, 쿨, 소찬휘 등 199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토토가’는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가 기획한 아이템으로 1990년대 명곡을 탄생시킨 가수들이 퍼포먼스를 벌이는 연말 합동공연이다. 18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녹화가 진행된다.
S.E.S `무한도전-토토가`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S.E.S `무한도전-토토가`, 기대된다" "S.E.S `무한도전-토토가`, 라인업 장난아니네" "S.E.S `무한도전-토토가`, 유진도 나왔으면 더 좋았을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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