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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재기, 엇갈린 누리꾼들의 반응 "용서" VS "안 돼"

입력 2014-12-12 14:49  


황수정 재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을 통해 배우 황수정이 재기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황수정이 몸을 가꾸며 재기를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있다. 황수정의 바람은 연기로 복귀해서 좋은 배우로 남는 것"이라고 전했다.

윤문식은 "황수정이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팬들의 배신감도 컸을 것이다.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대중이) 용서한다면 좋은 배우 한 명을 구제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1994년 데뷔한 황수정은 단아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99년 MBC 드라마 `허준`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2001년 1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었다.

누리꾼들은 "황수정 용서하는 것 말도 안 된다. 마약에 불륜 다 밝혀지지 않았느냐" "황수정이 재기한다니, 히로뽕 사건 벌써 잊었나"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황수정 이제 용서해줄 때도 되었다. 너무 오래되지 않았나" "황수정, 보고 싶은 배우다" "황수정 재기 응원한다" 등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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