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해외송금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실시간으로 송금할 수 있는 새로운 해외송금 서비스가 시행됩니다.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는 내일(15일)부터 베트남을 대상으로 국가간 공동망을 이용한 송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환거래 은행을 통한 스위프트(SWIFT) 방식으로 해외 송금을 했는데 전 세계 대부분 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돈을 언제 받았는지 제대로 받았는지 확인이 불투명했습니다.
이번에 금융당국이 도입한 실시간 해외송금 서비스는 국가간 공동망을 이용해 바로 송금을 확인할 수 있고 수수료도 비교적 저렴해집니다.
이 서비스는 우선 베트남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금융당국은 중국과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로 서비스 가능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민·외환·우리·농협·하나·전북·제주 등 7개 은행이 참여하며 송금은 미국 달러화로만 할 수 있고,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돈은 5천 달러 입니다.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는 내일(15일)부터 베트남을 대상으로 국가간 공동망을 이용한 송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환거래 은행을 통한 스위프트(SWIFT) 방식으로 해외 송금을 했는데 전 세계 대부분 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돈을 언제 받았는지 제대로 받았는지 확인이 불투명했습니다.
이번에 금융당국이 도입한 실시간 해외송금 서비스는 국가간 공동망을 이용해 바로 송금을 확인할 수 있고 수수료도 비교적 저렴해집니다.
이 서비스는 우선 베트남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금융당국은 중국과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로 서비스 가능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민·외환·우리·농협·하나·전북·제주 등 7개 은행이 참여하며 송금은 미국 달러화로만 할 수 있고,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돈은 5천 달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