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 보컬리스트 겸 뮤지컬 배우 정동하가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동하는 최근 `요셉 어메이징`, `노트르담 드 파리`, `잭 더 리퍼`, `두 도시 이야기`에서 가창력과 안정된 연기로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락밴드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세련된 음색과 웅장함을 더한 빅밴드가 함께 하며 `미스사이공`, `삼총사` 등에 출연한 김아선, `올슉업`, `모차르트`, `태양왕`의 히로인 정재은까지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다.
또한 지난 10일 공개된 정동하가 부른 `왕의 얼굴` OST `안녕 그말`은 방송이 끝나고 난 직후 다음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동하는 최근 첫 솔로앨범 ‘비긴(BEGI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프 아이( if i)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4 정동하 뮤지컬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6시 그랜드 힐튼 서울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