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산타 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산타 데이’ 봉사활동을 지난 12일 인천에서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다임러 계열사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사 소속 약 30명의 임직원들은 인천 향진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등의 행사를 열었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많은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