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레스토랑의 달, 2015년 1월부터 한 달간 주 전역에서 각종 행사 열려
캘리포니아 최대 미식 축제, `캘리포니아 레스토랑의 달`이 내년 1월 한 달간 캘리포니아 전 지역에서 열린다. 본 행사에 참여하는 30여 개의 레스토랑에서는 캘리포니아산 와인과 함께 곁들인 ‘와인 페어링’ 메뉴를 행사 기간 동안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
2015년 `캘리포니아 레스토랑의 달` 축제에는 주로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산타바바라, 샌디에이고, 로스앤젤레스 등 캘리포니아의 주요 관광 도시가 참여하며, 보다 자세한 지역은 웹사이트(www.DineinCA.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식도락 여행을 계획하는 자유 여행객을 위해 ‘다인 앤 드라이브(Dine and drive)’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한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쇼핑과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3박 LA 쇼핑 앤 푸드 드라이브 코스’, 샌프란시스코 일대 맛집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4박 오클랜드·버클리·나파밸리 투어 코스’ 등 개별 여행 계획에 따라 맞춤 일정을 짤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visitcalifornia.com/Restaurant-Month/Tasty-Travel-Ideas)를 참조하면 된다.
캘리포니아 관광청 캐롤린 베테타(Caroline Beteta) 청장은 “태평양을 인접한 지리적 이점으로 캘리포니아는 풍부한 해산물뿐만 아니라 유기농으로 재배한 과일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퓨젼 요리의 본고장"이라고 강조하며, "미국에서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캘리포니아 레스토랑의 달` 행사를 통해 캘리포니아를 떠오르는 미식 여행 지역으로 적극 프로모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에는 총 8만2천여 개의 농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농장에서 식탁까지(from farm to fork)’라는 푸드 캠페인을 전미에 진행, 미식 여행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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