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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62)이 내년 5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을 모스크바로 초청했다. (사진=YTN) |
"세계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느낌이다."
"어떤 회담을 주고 받을까요?"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62)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모스크바로 초청하자, 전 세계 언론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최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에게 내년 5월 모스크바에 방문해달라며 초청장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5월 9일은 러시아의 2차 대전 승전 기념일이다. 2015년은 승전 70주년이 되는 해, 전문가들은 "러시아-북한 정상회담을 통해 동맹국 입지를 공고히 다지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예상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의 초청에 응한다면 지난 2011년 `북한 1인자`가 된 후 첫 국제무대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미국 FBI "북한이 소니 픽처스 해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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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주재 북한 김성 외무성 참사 "북한은 소니 해킹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반박 (사진=영화 인터뷰 포스터) |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북한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를 해킹했다”고 결론지었다.
FBI 측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을 소재로 다룬 코미디 영화 ‘인터뷰’ 제작사 소니에 북한이 해킹 공격을 했다”면서 “북한 해커들이 과거 만든 악성 프로그램이 (소니 해킹 프로그램)과 관련 있다. 데이터 삭제 방식, 특정 명령어 및 암호화 기법에서 유사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엔 주재 북한 김성 외무성 참사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서 “북한은 소니 해킹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반박했다. 또 해킹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연관도 없고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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