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소니 픽처스 영화 `인터뷰` (사진=소니) |
"소니 픽처스 보안 허술한가?"
"북한에 해킹 당하다니"
"어떻게 된거야?"
일본 네티즌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북한이 일본 소니 픽처스를 해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많은 일본 네티즌은 "소니 보안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다" "어이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앞서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북한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를 해킹했다”고 발표했다.
FBI 측은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장을 소재로 다룬 코미디 영화 ‘인터뷰’ 제작사 소니를 해킹 공격 했다”면서 “북한 해커들이 과거 만들었던 악성코드가 (소니 해킹 프로그램)과 관련 있다. 특정 명렁어, 데이터 삭제 방식, 암호화 기법에서 유사성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유엔 주재 북한 김성 외무성 참사는 FBI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김성 외무성 참사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서 “북한은 소니 해킹과 전혀 관련이 없다. 또 해킹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연관도 없고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반박했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 초청
|
|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의 초청에 응한다면 지난 2011년 `북한 1인자`가 된 후 첫 국제무대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사진=YTN) |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62)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모스크바로 초청할 예정이다.
푸틴 대통령은 최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에게 "내년 5월 모스크바를 방문해달라"며 초청장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매년 5월 9일은 러시아의 2차 대전 승전 기념일이다. 내년은 `승전 70주년`이 되는 해, 외교 전문가들은 "러시아-북한 정상회담을 통해 동맹국 입지를 공고히 다지려는 의도로 해석된다"고 전망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의 초청을 받아 들인다면 지난 2011년 `북한 1인자`가 된 후 첫 국제무대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태그 : 푸틴 김정은 초청, 북한이 소니 해킹, 푸틴 김정은 초청, 북한이 소니 해킹, 푸틴 김정은 초청, 북한이 소니 해킹, 푸틴 김정은 초청, 북한이 소니 해킹, 푸틴 김정은 초청, 북한이 소니 해킹, 푸틴 김정은 초청, 북한이 소니 해킹.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