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과 세븐일레븐은 롯데그룹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 중인 ‘슈퍼블루(Super Blu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연말 가두 홍보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가 주최하고 롯데그룹이 주관하는 ‘슈퍼블루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개선과 자립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의 상징인 코발트블루색 운동화 끈을 착용해 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전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푸른색은 희망을, 운동화 끈은 스스로 신발끈을 묶고 일어나겠다는 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슈퍼블루 캠페인’ 가두 홍보행사에는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나경원 회장을 비롯해 롯데홈쇼핑 임삼진 CSR동반성장위원장 등 롯데그룹 임직원과 장애인 관련 단체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블루 산타 모자를 착용한 참석자들은 명동 거리에서 캠페인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쳤으며, 시민들에게 ‘슈퍼블루’ 운동화 끈과 핫팩을 직접 증정하며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