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정책처가 올해 세수 결손 규모가 13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초 예산정책처는 1~7월 실적을 토대로 올해 세수결손 규모를 10조7천억원으로 추정했지만 8~10월 실적도 기대치를 하회함에 따라 기존 전망보다 1조~2조원 확대될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예산정책처는 내수경기 부진이 지속하는 가운데 기업 실적 악화가 겹치면서 세수 결손이 늘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해 세수결손이 10조원은 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당초 예산정책처는 1~7월 실적을 토대로 올해 세수결손 규모를 10조7천억원으로 추정했지만 8~10월 실적도 기대치를 하회함에 따라 기존 전망보다 1조~2조원 확대될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예산정책처는 내수경기 부진이 지속하는 가운데 기업 실적 악화가 겹치면서 세수 결손이 늘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해 세수결손이 10조원은 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