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거주환경과 장애유형 등을 고려한 무료 맞춤형 집수리 대상 110가구를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모집한다.
차상위계층 이하 장애인 가구 중 주택 소유주가 개조를 허락하고 사업 시행 이후 1년 이상 거주를 동의한 경우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장애인 본인의 희망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교수와 장애전문가 등 현장 합동 시사를 거쳐, 장애 유형별로 실생활에서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도록 설계안을 마련하게 된다.
수리된 주택에는 휠체어 맞춤형 싱크대와 경사로, 이동편의를 위한 디지털 리모컨 도어락 등이 설치돼 서울시 조사 결과 올해 수혜가구의 만족도는 평균 92.2%에 달했다.
차상위계층 이하 장애인 가구 중 주택 소유주가 개조를 허락하고 사업 시행 이후 1년 이상 거주를 동의한 경우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장애인 본인의 희망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교수와 장애전문가 등 현장 합동 시사를 거쳐, 장애 유형별로 실생활에서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도록 설계안을 마련하게 된다.
수리된 주택에는 휠체어 맞춤형 싱크대와 경사로, 이동편의를 위한 디지털 리모컨 도어락 등이 설치돼 서울시 조사 결과 올해 수혜가구의 만족도는 평균 92.2%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