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948억원 규모의 서울 홍은동 14구역 재개발 아파트공사(조감도)를 수주하고 본 계약을 체결했다.
서대문구 홍은동 24의 82 일대(대지면적 2만2천934㎡)에서 추진 예정인 이 사업은 최고 21층, 494가구 규모.
지하철3호선 홍제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순환로 홍제IC를 차량으로 이용 가능해 서울 강남권 및 도심 진입이 용이하다.
착공은 이주철거를 거쳐 오는 2015년 예정이며 준공 및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서대문구 홍은동 24의 82 일대(대지면적 2만2천934㎡)에서 추진 예정인 이 사업은 최고 21층, 494가구 규모.
지하철3호선 홍제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순환로 홍제IC를 차량으로 이용 가능해 서울 강남권 및 도심 진입이 용이하다.
착공은 이주철거를 거쳐 오는 2015년 예정이며 준공 및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