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이 수상소감을 통해 연인 테디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면서 과거 테디와 양현석이 함께 찍은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지난 2013년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버쓰데이 투 미 lol’이라는 글과 함께 테디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현석과 테디는 어깨동무를 하고 손가락으론 브이를 그린 채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은 양현석의 마흔 네 번째 생일이었다.
1998년 데뷔한 테디는 그룹 원타임(1TYM) 출신의 가수 겸 프로듀서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곡을 제작하고 있다.
또, 테디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집계한 `2013 작곡가 수입 결과`에 2013년 한 해에 저작권료 9억467만원의 수입을 올려 박진영, 조영수에 이어 3위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예슬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는 개그맨 이휘재와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사회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 “나의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고마움 전하고 싶다. 내년에도 지금처럼 사랑하자”라고 말한 후 `쪽` 하며 깜짝 키스를 보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예슬 연인 테디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연인 테디, 완전 사랑받는 남자일 듯", "한예슬 연인 테디, 양현석과도 엄청 친하겠다", "한예슬 연인 테디, 인정받는 YG프로듀서"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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