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상현의 휴대전화를 반납하기 전 메이비와 마지막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 첫 방송에서는 5無 라이프 살기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5無 라이프는 자가용, 인터넷, 돈, 쓰레기, 휴대전화 없이 살기다. 이날 멤버들에게는 휴대전화와 이별할 시간 5분이 주어졌다.
윤상현은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메이비와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윤상현이 휴대전화를 반납해야한다는 사실을 알리자 메이비는 `그럼 연락할 수 있을 때 해요. 조심하고`라고 그를 걱정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그래. 3일 뒤에 봅시다`라고 답장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2 윤상현,둘이 잘어울려""인간의 조건2 윤상현,부럽다""인간의 조건2 윤상현,달달""인간의 조건2 윤상현,선남선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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