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아쿠아리움에 간 모습이 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는 최근 빠져있는 고래상어를 보러 수족관에 들렀다.
앞서 송일국은 "삼둥이가 요즘 바다탐험대 만화에 빠져있다. 고래상어가 자주 등장한다. 그 수족관에 고래상어가 있다고 해서 보러갈 생각이다"고 수족간에 간 이유를 밝혔다.
수족관에 간 삼둥이는 유리 건너편의 바다 동물들을 보고 즐거워했다. 삼둥이는 돌고래를 보고 뚫어져라 쳐다보거나 "고래고래!"라고 외치며 돌아다녔다.
그러다 수족관 안의 스쿠버다이버를 발견해 "아저씨 바다에서 살아요?"라고 다소 엉뚱하지만 순수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힐링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너무 귀엽더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이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