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지온 부녀가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부인 윤혜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4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18개월 된 딸 엄지온을 소개했다.
엄태웅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예쁘장한 게 아니란 건 인정하는데 굉장히 매력 있고 사랑스럽고 똑똑하고 밥도 잘 먹는다. 흥도 많고 장난기도 많다"고 딸 자랑을 늘어놨다.
발레리나 아내 윤혜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 합류하게 됐다"고 인사를 전하며 "2012년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입단했지만 바로 돌아와 지온이 엄마로 지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에 대해 "자상하다. 기본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육아 점수를 묻자 "20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윤혜진과 엄태웅의 딸 지온의 합류로 지온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막내가 됐다. 카리스마 있는 배우 엄태웅이 앞으로 어린 딸 지온을 돌보면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 이후 엄태웅 부인 윤혜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혜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엄지온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청순한 미모와 굴욕 없는 늘씬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아빠 닮은거 같네""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몸매봐""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아기 엄마 아닌거 같네""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