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야노시호 "둘째 원해" VS 추성훈 "더 늘리지 않겠다" 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노시호가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가족이 새해를 맞아 일출 구경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일출을 기다리며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해소원을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이는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해는 모두의 것"이라고 설명했고, 추성훈은 진지한 표정으로 "해는 너무 비싸서 안 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시호는 새해소망으로 추성훈에게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가족을 더 늘리지 않겠다"고 답하며 자리를 피해 야노시호는 아쉬워 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4년 전 하와이에서 일출을 보고 사랑이를 임신했다. 이번에도 일출을 보면서 아이가 생기도록 바람을 빌었다. 소원이 이뤄질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노시호가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가족이 새해를 맞아 일출 구경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일출을 기다리며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해소원을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이는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해는 모두의 것"이라고 설명했고, 추성훈은 진지한 표정으로 "해는 너무 비싸서 안 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시호는 새해소망으로 추성훈에게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가족을 더 늘리지 않겠다"고 답하며 자리를 피해 야노시호는 아쉬워 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4년 전 하와이에서 일출을 보고 사랑이를 임신했다. 이번에도 일출을 보면서 아이가 생기도록 바람을 빌었다. 소원이 이뤄질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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