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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중국대표 장위안 "나는 30세에 대박 날 사주"

입력 2015-01-06 00:07   수정 2015-01-06 00:36


비정상회담 대표들이 각국의 새해 맞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화제를 모았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27회는 일일 대표로 네팔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각국의 새해 맞이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 사람들은 점을 많이 본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중국 사람은 신을 정말로 믿는다며 많은 사람들이 신년운을 점해본다고 말했다.

이어 장위안은 자신의 사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자신의 사주가 명문대에 입학하고 30살부터 대박이 날 사주라고 말하며, 지금 그 사주가 70~80% 맞아 떨어진다고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일본대표 타쿠야도 일본 사람들도 운세를 믿는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오미쿠지라는 종이를 뽑는 점을 본다고 말하며, 타쿠야는 작년에 뽑았던 오미쿠지를 가져왔다.

타쿠야가 가져온 오미쿠지에는 대길이라고 써져 있었고, 엠씨들은 연애운은 무엇이냐며, 동생이 연애하는거 아니냐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타쿠야는 “행운이 온다”고 답했다.

한편, 벨기에에서는 가까운 친구나 가족과 편지를 나눠갖으며 잘게썬 양배를 발효시킨 음식을 먹는 다고 이야기했고, 이탈리아는 잘생긴 신부님들이 달력을 발행한다고 이야기해 역시 이탈리아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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