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지민이 전 남자친구 유상무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김대희, 김지민, 허안나, 송필근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이날 김대희는 송필근을 “상대방을 돋보이게 하는 능력이 출중하다”고 칭찬하며 개그계 받쳐주는 계보에 대해 소개했다.
김대희는 “임하룡 37단, 유상무 17단”이라고 언급하던 중 김지민의 눈치를 봤다. 유상무가 김지민의 전 남자친구이기 때문.
신동엽은 김대희의 뺨 때리는 시늉과 함께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라며 타박했고 김지민도 뺨 때리는 시늉을 하며 눈을 흘겨 웃음을 자아냈다.
유상무 김지민은 지난 2011년 4년여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은 바 있다.
유상무 김지민에 누리꾼들은 “유상무 김지민” “유상무 김지민 대박” “유상무 김지민 너무 웃겨” “유상무 김지민 파이팅” “유상무 김지민 이제 그만 언급하지” “유상무 김지민 안타깝다” “유상무 김지민 웃픈 게 이런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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