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가 훈남 남편과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모델 이현이, 한혜진, 쥬얼리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MC들은 이현이에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건넸다. 이에 이현이는 "처음 결혼한다고 했을 때, 소속사와 주변에서 너무 이르다고 말렸다. 하지만 이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답했다.
이현이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은 내 팬 1호다. 나의 모델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했고, 늘 모니터를 해준다. 사실 내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현이는 SNS를 통해 훈남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국내 대기업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모델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현이”, “이현이 남편”, “이현이 시집 일찍 갔네”, “이현이 부럽다”, “이현이 남편 잘생겼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201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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