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월급 브레이커 고가 패딩의 진실은?
SBS `좋은아침`에서 월급 브레이커 고가 패딩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 했다.

7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주부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알찬 트렌드 `수요일 N 스타일`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겨울 필수 아이템 패딩의 높은 가격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방송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치 봉급과 맞먹는 가격의 패딩까지 등장한 가운데, 외국 유명 브랜드 패딩은 최저 100만원, 최고 300만원까지 달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업체들은 오리털의 경우 잡식성으로 깃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반면, 거위털은 채식 위주, 까다로운 성격으로 털에서 냄새가 덜 나기 때문에 보온성과 볼륨감이 우수한 거위털의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거위털이라고 판매되는 25개 제품 중 단 4개만이 거위털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안겨줬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co,kr
SBS `좋은아침`에서 월급 브레이커 고가 패딩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 했다.

7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주부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알찬 트렌드 `수요일 N 스타일`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겨울 필수 아이템 패딩의 높은 가격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방송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치 봉급과 맞먹는 가격의 패딩까지 등장한 가운데, 외국 유명 브랜드 패딩은 최저 100만원, 최고 300만원까지 달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업체들은 오리털의 경우 잡식성으로 깃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반면, 거위털은 채식 위주, 까다로운 성격으로 털에서 냄새가 덜 나기 때문에 보온성과 볼륨감이 우수한 거위털의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거위털이라고 판매되는 25개 제품 중 단 4개만이 거위털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안겨줬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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