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려의 딸이 화제다.
개그우먼 김미려는 1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아빠 판박이. 모아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 남편이자 배우인 정성윤이 딸 정모아 양을 안고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정모아 양의 인형 같은 외모다. 정모아 양은 아직 어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왕방울 같은 눈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미려 정성윤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려 딸 진짜 인형 같은 듯" "김미려도 많이 닮았네요" "모아 양 연예인 해도 될 것 같아요, 잘 크렴" "모아, 육아 프로그램에 나왔으면 좋겠어" "부럽습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은 지난 2013년 10월6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9월 첫 딸 모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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