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비타민 결핍 시, 나타나는 증상은?
`기분 좋은 날`에서 비타민 결핍 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 식품영양과 차윤환 교수, 외과 전문의 신동진과 함께 방송인 염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타민 결핍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식품영양과 차윤환 교수는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이 발생하고, 성장 속도가 늦어지고, 면역기능이 저하된다"라고 했다. 이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는 "비타민A는 피부세포 성장에 도움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차윤환 교수는 "비타민B가 결핍되면 각기병, 구각염, 구순염이 생기고 감기에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이 발생하고, 뼈와 치아발육을 지연시키며, 상처 치유를 더디게 한다"라고 했다.
또한 차윤환 교수는 "구루병, 성장발달이 느린 어린이, 골다공증 혹은 골연화증이 있는 사람은 비타민D를 먹어라"라고 추천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기분 좋은 날`에서 비타민 결핍 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 식품영양과 차윤환 교수, 외과 전문의 신동진과 함께 방송인 염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타민 결핍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식품영양과 차윤환 교수는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이 발생하고, 성장 속도가 늦어지고, 면역기능이 저하된다"라고 했다. 이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는 "비타민A는 피부세포 성장에 도움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차윤환 교수는 "비타민B가 결핍되면 각기병, 구각염, 구순염이 생기고 감기에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이 발생하고, 뼈와 치아발육을 지연시키며, 상처 치유를 더디게 한다"라고 했다.
또한 차윤환 교수는 "구루병, 성장발달이 느린 어린이, 골다공증 혹은 골연화증이 있는 사람은 비타민D를 먹어라"라고 추천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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