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과 이지연 사이에 오간 문자 메시지가 화제다.
한 연예 전문 매체가 지난해 7월부터 8월 사이 이병헌 씨와 모델 이지연이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라며 내용을 공개해 화제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냐?`라고 묻거나 `친구가 집에 없는 날이 언제냐?`라고 물으며 적극적인 모습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연에게 먼저 만남을 제안한 것은 이병헌이었다. 이병헌은 취미가 요리라는 이지연의 말에 집에 초대해달라고 했고 이지연이 좋아하는 메뉴를 묻자 "너"라고 대답했다.
만약 보도 내용처럼 이 대화가 사실이라면 이병헌 쪽이 더욱 적극적이었던 걸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병헌 씨 측은 일방적 주장이라며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고 이를 보도한 연애 전문 매체에 대해서도 법적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사건 수사한 검찰은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피해자를 금전 갈취의 대상으로 보고 범행을 모의했다며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 공판은 오는 15일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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