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라미란
라미란이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 수상 이후 일이 줄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5월 tvN ‘택시’에 출연한 라미란이 영화 ‘소원’으로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후 작품이 안 들어온다고 밝혔다.
이날 ‘택시’ MC는 라미란에게 “여우조연상 수상 후 몸값이 오르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라미란은 “그래서 작품이 더 안 들어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 상도 받았으니 바싸졌겠지, 바쁘겠지 생각하시는 거 같다”며 “조, 단역은 그만큼 없고, 단역으로 캐스팅해 미안해하신다. 그래도 지금 몸값을 올리려 노력 중이다. 하지만 쉽게 못 올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택시 라미란”, “택시 라미란 좋다”, “택시 라미란, 보기 좋아요”, “택시 라미란, 연기 잘해”, “택시 라미란, 솔직해서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미란은 막노동을 하는 남편이 부끄럽지 않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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