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스피지수는 1880선에서 혼조를 보이다가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38포인트, 0.07% 오른 1883.83으로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들이 1천251억원 순매수에 나서며 6거래일째 주식을 사들였지만 외국인은 이날도 2천256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17억원 소폭 순매수했다.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가 전거래일보다 1만2천원, 0.93% 오른 130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80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밝힌 현대차는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주가가 3.34% 올랐다.
삼성에스디에스와 제일모직 주가는 각각 1.19%, 2.17% 떨어지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56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42포인트, 0.43% 오른 561.3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5억원, 163억원 매도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이 619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웹젠과 네오위즈게임즈, 넥슨지티 등 게임주와 이-글 벳, 케이엠 등 백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38포인트, 0.07% 오른 1883.83으로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들이 1천251억원 순매수에 나서며 6거래일째 주식을 사들였지만 외국인은 이날도 2천256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17억원 소폭 순매수했다.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가 전거래일보다 1만2천원, 0.93% 오른 130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80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밝힌 현대차는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주가가 3.34% 올랐다.
삼성에스디에스와 제일모직 주가는 각각 1.19%, 2.17% 떨어지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56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42포인트, 0.43% 오른 561.3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5억원, 163억원 매도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이 619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웹젠과 네오위즈게임즈, 넥슨지티 등 게임주와 이-글 벳, 케이엠 등 백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