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기내서 만취 상태로 난동-승무원 성추행...美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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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09 10:06  

바비킴, 기내서 만취 상태로 난동-승무원 성추행...美 조사



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만취한 상태로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 성추행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오전 YTN 보도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인천발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탑승했다. 바비킴은 이륙한 지 5시간 후 1시간 동안 만취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

승무원들은 바비킴을 저지시켰지만, 오히려 바비킴은 여성 승무원의 허리를 껴안는 등 성추행까지 벌였다. 결국 현지에 도착한 후 바비킴은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한편 바비킴은 서울에서 태어나 두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살아온 미국 시민권자다.

지난 1998년 데뷔해 이후 꾸준히 가수 활동을 해오다 2011년 8월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지난해 말에는 YB와 전국 4개 도시 총 6회 합동콘서트를 마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바비킴,무슨일이래""바비킴,창피하다..""바비킴,사실이야?""바비킴,그렇게 안봤는데..""바비킴,잘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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