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가 지소울의 데뷔를 응원했다.
오늘(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다렸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리트윗했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지소울의 티저 영상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소울 데뷔”, “지소울 데뷔 대박”, “지소울 데뷔, 축하해요”, “지소울 데뷔, 축하해요”, “지소울 데뷔 수지 응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진영은 지소울의 데뷔와 관련해 “15년의 열정. 지난 2010년 한 아이를 만났다. 사람들과 눈을 못 마주칠 정도로 수줍고 착한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 신기하게도 그의 입에선 흑인보다 더 흑인스러운 노래가 흘러 나왔다”며 지소울의 데뷔를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