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곤이 육중완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태곤이 육중완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이태곤은 육중완의 집을 방문해 블라인드를 달고 냉장고를 정리했다. 냉장고에서는 무려 2013년에 제조된 오래된 식품부터 정체를 알 수 없게된 과일까지 등장해 이태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유통기한을 하나씩 확인해가며 버려야 할 것과 남겨둬야할 것을 체크했다. 또한 육중완의 생일 파티를 위해 몰래 케이크를 숨겨두기도 했다.
이태곤은 육중완에게 초를 켜서 가져다주며 깜짝 이벤트로 그를 웃게 했다. 육중완은 "생일은 잘 안챙긴다"며 머쓱해했다. 이태곤 역시 "여자친구에게도 해본 적 없는 이벤트"라며 "여자친구와 생일 때만 되면 헤어지더라"라고 고백했다.
관련뉴스








